Bloomberg가 전한 GTA 6의 Project Americas에서 레오니다까지
핵심 요약
Rockstar 경영진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Bloomberg의 10월 14일 특집은 2015년의 더 넓은 구상에서 레오니다로 좁혀진 과정과 연기 이유를 설명한다. 이 개발사 관련 세부 내용은 Bloomberg 보도에 따른 것이며 Rockstar의 공식 성명으로 별도 확인되지 않았다.

두 대륙에서 레오니다로
Bloomberg의 Jason Schreier는 초기 기획이 2015년 Project Americas라는 코드명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처음에는 북미와 남미의 넓은 지역을 포함하는 구상이었지만, Rockstar는 이후 범위를 바이스 시티와 주변 레오니다주로 축소했다. 이 내용은 Bloomberg의 보도와 인터뷰에 따른 것이며 Rockstar의 별도 공식 성명이 아니다.
이 특집은 Schreier의 에든버러 Rockstar North 방문과 Rockstar 고위 관계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다. 개발 과정을 다룬 기사이며 새로운 게임플레이 발표는 아니다.
개발에 8년 이상 걸린 이유
보도에 따르면 초기에는 Red Dead Redemption 2가 자원을 흡수했고, 이후 팬데믹과 인력 이탈, GTA VI의 규모가 부담을 더했다. Rockstar 경영진은 긴 개발 기간을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기술 책임자 Phil Hooker는 더 이른 일정에 맞출 수는 있었지만 팀이 원하는 게임은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Rockstar 공식 페이지는 현재도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 버전의 출시일을 2026년 11월 19일로 안내한다.
예산은 여전히 비공개
Rockstar 퍼블리싱 책임자 Jennifer Kolbe는 GTA VI 제작비가 15억 달러를 넘었다는 널리 퍼진 주장을 부인했지만 실제 예산은 공개하지 않았다.
Hooker는 GTA VI를 위해 구축한 엔진, 도구와 팀이 향후 Rockstar의 작업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말했다. 이는 제작 기반에 대한 전망이지 차기작이나 출시 일정 발표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