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의 아트가 마이애미 거리로, Wynwood Walls와 Rockstar 협업
핵심 요약
Wynwood Walls는 10월 13일 Rockstar Games와의 협업을 발표하고, GTA VI를 위해 의뢰한 작품을 마이애미의 벽화 10점으로 선보였다. 이번 협업으로 자격을 갖춘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주민은 2028년까지 미술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GTA VI를 위해 제작을 의뢰한 작품을 활용한 벽화 10점이 마이애미에 전시됐다. Wynwood Walls가 2026년 10월 13일 발표한 Rockstar Games와의 협업 프로젝트다. 벽화 제작은 Goldman Global Arts가 맡았다.
벽화가 모두 미술관 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Tristan Eaton의 작품은 Wynwood Walls 부지에 있으며, 나머지는 주변 Wynwood 지역에 설치됐다. 전체 작품을 보려면 미술관 밖으로도 이동해야 한다.
미술관은 GTA VI의 Stockyard 지역이 Wynwood Walls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이번 협업은 실제 예술 지구와 가상의 바이스 시티 사이의 연결도 보여준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주민은 카운티 내 주소가 표시된 유효한 사진 신분증 또는 학생증으로 디지털 회원에 등록하면 2028년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 온 방문객에게는 일반 입장료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