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출시 전날, 마이애미 히트가 하룻밤 동안 ‘바이스 시티’로 뛴다
핵심 요약
마이애미 히트와 Rockstar는 11월 18일 ‘A Night in Vice City’를 연다. 밀워키 벅스전에서 특별 코트와 새로 디자인한 유니폼을 사용한다.

마이애미 히트와 Rockstar는 10월 2일 협업을 발표했다. 정규시즌 경기는 GTA VI 출시 예정일 하루 전인 11월 18일 오후 7시(미국 동부시간) Kaseya Center에서 시작한다.
히트는 이날 팀이 ‘바이스 시티’로 코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룻밤만 쓰는 특별 코트와 완전히 새로 디자인한 유니폼이 준비된다. 경기장 특별 행사도 예고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이는 현실의 홍보 행사다. 발표는 게임 속 농구 모드나 팀 이름의 영구 변경을 뜻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