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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amian: 마이애미데이드 공공시설의 GTA 6 홍보 제안에 반대 제기

핵심 요약

The Miamian은 8월 카운티 공공시설을 활용하는 홍보 제안을 보도했다. 9월 성명은 GTA VI 홍보에 카운티 자원을 사용하는 방안에 반대했다.

Vice City Loop 열차 구상도를 담은 NBC 6 보도 미리보기로, 완공 시설의 실사가 아님
Game over? Miami-Dade Sheriff urges county against proposed GTA 6 promotion · YouTube @NBC6SouthFlorida

The Miamian은 8월 27일 마이애미데이드 관계자들이 6월 29일 Rockstar에 기획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공항, 교통시설 역과 PortMiami에서 GTA VI를 홍보하자는 구상이었다. 카운티장 대변인 Carlos Suarez는 당시 공식 승인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9월 3일 카운티 위원 Juan Carlos Bermudez와 보안관 Rosie Cordero-Stutz는 게임 홍보에 카운티 자원을 사용하는 데 반대했다. Bermudez는 비용과 공공의 이익을 투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다.

이는 명시된 시점의 제안과 반대 의견이며 공항이나 제안된 모든 시설의 이름이 바뀌었다는 확인이 아니다. 마이애미 다른 지역에 광고가 보인다고 카운티 구상이 모두 실행됐다는 뜻은 아니다. 홍보 현장 사진을 볼 때는 구체적인 사업을 구분해야 한다.

NBC 6 미리보기의 열차는 구상도이며, 이미 완공된 시설의 실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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